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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eoul Teaching입니다.

요즘 외국인 강사 구하시기 너무 힘드시죠?

몇 년 전 모 웹사이트에서 비롯된 외국인 강사 문제가 서두가 되어 학위증과 여권만으로 충분하던 신분확인서류에 sealed transcripts가 더 요구되는 등 출입국관리소 법이 한층 강화되고, 폭주하는 영어학원에 비해 한국으로 들어오는 영어강사는 수는 매년 일정한지라 공급이 수요를 따라오지 못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내사정과 자신의 상품가치를 이미 알고 있는 일부 외국인 강사들의 무책임하고 비상식적인 횡포가 정도를 지나쳐도 정부측에서나 학원측에서 이렇다 할 대처방안이 없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순수한 마음으로 가르치려는 열정만을 가지고 입국했던 강사분들이 학원측의 계약 불이행과 부당한 대우, 문화적 이질감 등으로 한국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만 키운 채 씁쓸히 고국으로 발길을 돌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한국인 선생님들이 원어민처럼 영어를 하셔서 우리나라 내에서 강사자체공급이 된다면 외화손실도 줄이고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방법이겠지만 국내사정이 그렇지 못한 실정이고, 그렇다고 영어가 명실공히 세계공용어가 되어버린 지금 원어민을 통한 영어교육을 포기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이런 무성의하고 때론 인격까지 의심되는 강사들에게 우리 어린이들을 맏기자니 불안하기 그지없고, 그럼 이 시점에서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방편이 무엇일까요?

무엇보다 인성이 바르지 못한 강사는 처음부터 채용하지 않는 것이 모든 문제의 근원을 차단하는 길입니다. 어린이 영어를 가르치는데 명문학교 학위증이 필요하진 않지만 우리 어린이들의 교육을 맡게 될 소위 선생님들의 인격은 다른 조건이 월등하다고 해서 눈감아 둘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니까요. 저희가 한 분의 강사를 한국으로 보내기까지 이메일은 물론이고 적어도 10번 이상의 전화통화를 합니다. 친구처럼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가끔 직접 만나 의논을 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하기도 합니다. 이런 것만으로 그 강사분에 대해 모든 것을 파악한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력서와 사진과 원하는 근무지역, 조건 매치만으로 학원을 연결하는 타 리크루팅사와 비교할 수는 없겠지요. 다년간의 시행착오를 거쳐 이제는 두 세번의 전화 통화만으로도 한국 문화나 학원 생활에 잘 적응하기 어려울 듯 하거나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있다고 판단되는 강사들이 분별이 되고 그럴 경우에는 정중하게 다른 에이전시를 알아보라고 거절을 합니다. 강사의 자질에 문제가 있을 경우 무료로 강사교체등 저희 Seoul Teaching이 책임을 진다고 분명히 명시되어 있고 저희 사의 평판에도 해를 끼칠수 있는 그런 위험을 굳이 감수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학원과 강사들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이며 이 역할을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교육자의 마인드를 가지고 계시는 훌륭한 학원장님과 아이들을 사랑하고 직업의식이 투철한 강사 간이라고 해도 평생을 너무나 다른 문화에서 살아온 두 사람이 모든 점에서 합의점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 모든 것이 계약대로 철저하게 지켜지고 프라이버시를 무엇보다 중요시 여기는 개인주의 서구 문화에 너무 익숙해져 있는 외국인들이 공동체 생활을 중요시하는 한국사회나 강사로서의 자신의 책임, 의무에 대한 아무 사전 지식 없이 막연한 환상만을 가지고 입국했을 때 한국은 절대 외국인들이 하루아침에 쉽게 적응할 수 있는 만만한 나라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한국에서 영어강사 생활을 수년간 했었고 같이 근무했던 외국인 강사분들이 한결같이 토로하는 어려움은 사소해 보일지 모르나 자신들에게 극복하기 어려운 문화차이, 다소 불공정하고 권위적이라고 생각되는 학원장님들, 원활치 못한 의사소통으로 인한 학원 내에서 느끼는 소외감입니다. 저와 함께 Seoul Teaching 팀원으로 일하시는 두분의 캐나다 분들도 한국에서 3년의 학원생활 강사 경력이 있으신 분들이라 이런 점을 무엇보다 잘 이해하고 있고 이러한 문제점을 미리 예방하기 위해 일단 강사분과 학원의 계약이 이루어지면 출국전까지 저희는 강사분들에게 앞으로의 새로운 나라에서의 새로운 삶을 잘 꾸릴 수 있기끔 마음의 준비를 시켜드리는데 많은 시간을 소요합니다. 개인적인 경험담들을 들려드리기도 하고 무엇을 기대해야 하는지, 기대해서는 안 되는지 어떤 문제점이 생길 수 있는지 또 그럴 경우엔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해야 하는지, 그리고 한국사회에서든 어디에서든 완벽한 공평함이란 존재하지 않으므로 나와 생각이 다르고 다소 불공평하다 느껴지더라도 양보할 건 양보하고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게끔 사전교육을 많이 시켜려고 노력합니다.

믿을 수 있는 강사분을 채용하고 싶으시다면 믿을 수 있는 리크루팅사를 잘 선택하셔야 합니다. 강사분 이력서를 보여주며 무조건 좋은 점만을 강조하는지, 성실하긴 하나 성격이 약간 내향적이다, 액센트가 약간 있는데 문제가 되지 않겠느냐 등등 사실을 솔직하게 얘기하는지를 잘 보셔야 합니다. 사무실도 없이 웹사이트 없이 사업자 등록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혼자서 용돈벌이 삼아 이 일을 하는 리크루터인지 아니면 한달에 수백명씩 강사를 보내는 큰 규모의 회사이지만 정작 강사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라곤 컴퓨터에 저장된 이력서 한 장뿐인, 전화 인터뷰조차 거치지 않아 발음이 또렷한지, 특유 액센트가 있는지, 아이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 활발한 성격인지도 파악하지 못한 그런 성의 없는 리크루팅사인지를 잘 판단하셔야 합니다. 저희 Seoul Teaching은 아주 큰 회사는 아닙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한국강사 경력이 있으신 두 분의 캐나다 분과 역시 한국에서 영어강사로 있었던 저 이렇게 셋이서 정말 양심적으로 자부심과 보람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강사들에게는 투철한 직업정신과 참을성, 잘 가르치려는 열정 뿐 아니라, 새로운 것을 잘 배우려는 열정까지도 필요하다는 것을 저희 Seoul Teaching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이러한 자질을 갖출 강사만을 선별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강사로써 한국을 다년간 체험했던 리크루터들로서 저희는 누군가를 가르치기 이전에 스스로의 도덕성과 더불어 확고한 직업의식의 확립이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누구보다 잘 인지하고 있으며, 이에 걸맞는 "참된" 강사만을 선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일년 계약 개런티
강사가 한국에 도착한 날 이후 3개월 전에 학원측의 아무런 계약 불이행 없이 강사의 단순 변심으로 인한 계약 파기시 저희 Seoul Teaching은 처음에 받았던 리크루팅피 전액을 반환하거나, 새로운 리크루팅피 없이 다른 강사분으로 교체해 드리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하지만, 항공권에 관한 책임은 지지 않습니다.

수수료
수수료는 강사가 한국에 도착한 날로부터 5일까지 저희에게 전액 지급되어야 합니다.

Contact info

School Relations Manager 정호순
Tel: 1 905 898 1151
Email: chung@seoulteaching.com


Seoul Teaching Job Services - info@seoulteaching.com - (1) 905.898.1151 - www.seoulteaching.com - Toronto ON Canada